<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57-코오롱50주년투쟁의 현장으로 가자!!

문제 해결의 열쇠를 쥐고 있는 이웅렬 회장의 집 앞에서도 오전부터 저녁까지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아무라 요청해도 대화에 응하지 않는 코오롱의 모르쇠에 이동찬 명예회장의 자택에까지 우리의 투쟁을 확대할 수밖에 없다.
코오롱 구미공장에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던 명예회장 에게 우리의 심정을 알리고 싶은 간절한 바램으로…….

창사50 주년을 앞두고 사측이 어떤 판단을 하는가는 우리의 투쟁의지에 달려있다.
코오롱이 진정한 노사화합을 원하고 정리해고자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노력을 끝내 보이지 않는 다면 우리는 4월11, 12일을 코오롱 창사 50주년 박살투쟁을 전개 할 수밖에 없고 이러한 의지를 민주노총에도 전달하고 함께 결의를 다지고 있다.
4월12일은 민주노총과 코오롱 자본의 한판싸움으로 확대시키기 위해 우리는 우리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것이다.
몸이 부서지는 고통조차도 우리의 강고한 투쟁을 멈추지 못할 것이다.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코오롱노동조합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 http://go.jinbo.net/kolonnod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