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4 건
   

(연속적자 GM. 경영진에 보너스..노조 반발 예상)

글쓴이 : [연합뉴스] 날짜 : 2007-03-26 (월) 14:04 조회 : 4170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lt;연속적자 GM, 경영진에 보너스..노조 반발 예상&gt;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세계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 제너럴 모터스(GM)가 릭 왜고너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등 고위 임원들에게 2003년 이후 처음으로 주식 보너스를 주기로 해 노조의 반발이 예상된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2005년과 2006년 연속으로 적자를 낸 GM이 왜고너 회장 등 경영진에 주식과 스톡 옵션(주식매수 선택권)등의 형태로 보너스를 주기로 해 올해 노조로부터 추가 양보를 받아내려던 GM의 계획에 차질이 예상된다고 지난 23일 보도했다.

GM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낸 신고서에 따르면 왜고너 회장은 280만 달러 상당의 제한부 주식과 스톡 옵션 50만 주를 받으며 글로벌 생산개발 전략 개편 작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봅 루츠 부회장과 프레드릭 헨더슨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다른 18명의 임원에게도 주식 보너스가 지급된다.

GM이사회의 경영진에 대한 주식 보너스 지급 결정은 GM이 지난 2005년에 104억 달러, 2006년 20억 달러 등 2년에 걸쳐 모두 124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상황에서 이뤄진 것이어서 올해 말로 잡혀 있는 노조와의 고용 계약 갱신 협상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인다.

GM은 올 연말 미 최대 노조인 `연합 자동차 노조(UAW)\&#039;측과 4년 고용 계약 갱신 협상에 들어갈 예정이다. GM측은 이 협상에서 건강보험 비용과 관련한 대규모 현금 비축 계획에 대해 UAW측으로부터 추가 양보를 얻어낼 계획이다.

UAW 지도부는 미 대형 자동차 제조업체들의 고위 경영진이 비정규 근로자들의 복지 혜택을 축소하고 근로 조건을 악화시키면서 보너스를 챙기거나 기타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비판해왔다.

UAW는 포드 자동차가 최근 사무직 근로자들에게 보너스를 지급키로 한 조치에 반대했으며 포드는 이에 따라 임원들에게 더 많은 보너스를 지급토록 돼 있는 기존 보너스 제도를 전면 개편키로 합의한 바 있다.

GM측은 최근 몇 년 간 재무 상황 악화를 반영해 임원 보수가 책정돼왔다며 일례로 지난 2005년 왜고너 회장의 급여가 50%나 깎이는 등 고위 경영진의 급여가 전반적으로 줄어든 사실을 들었다.

르니 라시드-메렘 GM 대변인은 고위 경영진의 보수가 점점 더 실적에 연동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M은 최근 지난 해 4.4분기 중 9억 5천만 달러의 순익을 냈다고 발표했는데 GM이 분기 순익을 기록한 것은 2년 만에 처음이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4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825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331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580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558
2473     [re] 저승사자 콤베어 2007-03-29 4106
2472     [re] 저승사자 사이키 2007-03-29 4199
2471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64일-창립50주년 행사는 있을 수 없다!… 코오롱정투위 2007-03-27 3671
2470  민노당의 ‘진보진영 선거연합’ - 아예 자본의 당으로 변신하… 당건투 2007-03-27 4607
2469  금속노조 5기 1년차 사업계획 (내부토론용 초초안)에 부쳐 당건투 2007-03-27 3710
2468  3/28 저녁 7시, 손에 촛불을 들고 시청으로 모입시다!! 한미FTA저지범국… 2007-03-27 3691
2467  기아자동차 현장조직 금속노동자의힘 소식지입니다. (앞) +1 금/속/노/동/자/… 2007-03-27 3654
2466  FTA 저지 영상입니다. 전북동지들 많이 나옴다. 둥글이 2007-03-27 3296
2465  3월13일,한미FTA저지끝장! 모이자,서울시청으로!!! 한미FTA저지범국… 2007-03-27 3760
2464  비정규직 해고자 격려의 문자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비정규직 2007-03-27 3562
2463     [re] 비정규직 해고자 격려의 문자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ㅔㅔ 2007-04-22 3365
2462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63일 투쟁!! 코오롱정투위 2007-03-26 3622
2461  S&P, GM·포드 신용등급 하향 경고 [이데일리] 2007-03-26 4230
2460  (연속적자 GM. 경영진에 보너스..노조 반발 예상) [연합뉴스] 2007-03-26 4171
2459  07년 정세전망과 현장활동가의 실천투쟁 방향 (인천지역) 전국활동가조직(… 2007-03-26 3620
처음  이전  1021  1022  1023  1024  1025  1026  1027  1028  1029  103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