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GM대우 토스카의 결함처리/연비 이래도 되는 겁니까?
2006년 12월 8일에 2007년식 토스카 2.0 풀옵션을 구입해서 새차길 들이기를 차량 매뉴얼 데로 성실히 수행했는데도 인도 받은지 채 석 달도 않되서 열 개소의 고장이 산발적으로 일어나 A/S센터를 여섯 차례 방문해서 스로틀바디, 쇽업쇼바 4조, 부싱 4조, 네비게이션, 와이퍼블래이드 2조, 라이트 휴즈, APS(매연차단장치)감지기, 열선과열, 머플러 교정, 차량도난 경보장치, 뒷좌석 벨트클립, 제동시 차체쏠림을 수리하거나 교환을 받았으며, 연비도 시내주행 100%일 때 평균 4.2Km/L 밖에 연비가 나오지 않는다고 하니 동승해서 연비테스트를 하기로 하고 50Km는 신호가 없는 교외로 주행하고, 50Km는 시내주행으로 테스트하니 5.8km의 연비가 나왔는데, 캐딜락도 아니고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연비가 나왔는데도 고장이 아니라고 하여 지인의 차량인 NF소나타를 시내주행 100%에서 연비 테스트를 해보니 7.1Km/L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엔진부속인 스로틀 바디를 바꾼 뒤에는 그나마 개선된 연비가 시내주행 100% 조건에서 5.6Km/L 정도로 개선되기는 했지만 아직 타 업체에 비해 상당히 뒤지는 연비를 내고 있는데 이런 사항을 소비자들이 알면 출퇴근용이 대부분이 국내차 시장에서 외면당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GM대우에서는 토스카의 성능미달과 결함을 은폐하기 바쁩니다.
거기다가 위와 같이 수리를 받고 났는데도 간헐적으로 울리는 경보기는 수리가 되지 않는다고 하고, 과열되는 열선도 뜨거우면 끄라고 하고,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차체쏠림현상과 시내주행 연비개선에 대해서는 탈수록 점점 나아질 것이니 계속타라고 하더군요. 이미 7000Km 넘게 주행했는데도 말이죠!?
그리고 수리를 받은 네비게이션은 팍하는 소리와 함께 전원이 들어오지 않고 있고, 뒤쪽 쇼바를 수리한 후에는 뒷좌석 안전벨트를 매립해 버려서 여기서 한 시간이나 걸리는 성동센터까지 다시 들어오라더군요.
이럴 바에야 중고차를 사는 것이 났지 중고차 보다 고장이 더 심한데 이걸 어찌 새차라고 할 수 있겠으며, 이게 대형차 연비지 어찌 중형차 연비라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도 참서비스를 주창하는 대우A/S 센터에서는 전반적인 고장은 아니라는 주장만 하고 있는데 이렇게 껍데기 놔두고 전체가 결함덩어리인 것을 전반적인 고장이 아니라고 하면 꼭 차가 서서 옴짝달싹 못하는 정도는 되어야 인정하겠다는 것이 아닙니까?
시내주행연비에 대해서는 국내 네 개사 차량을 시내주행연비를 테스트하여 고쳐야만 자동차의 품질과 결함에 대처하는 방식, 시내주행연비의 공정성 결여 문제를 해결해야만 FTA타결 국면에 국내업계의 경쟁력을 재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토스카의 결함에 대한 고충은 인터넷에서 쉽게 검색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산자동차는 뽑기라고 하는 말도 시중에 나돌던데 이처럼 결함덩어리는 아니어야 할 것입니다.
더 이상의 토스카 구매자의 피해를 줄이려면 이 같은 문제점과 A/S의 폐단은 공론화되어 양산차량 업체의 내부에서부터 품질검사를 보다 정밀하게 실시해서 보다 완성도 높은 제품을 판매하고 설령 잘못 제작된 차량이 있으면 재 매입하여 연구해야만 제삼의 피해자를 막고 GM대우도 장기적인 신뢰를 얻어 국내외 시장의 다크호스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작성자 이 제영
위사실은 본인의 직접경험에 의한 사실로만 열거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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