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4 건
   

통상임금 관련forus 펌글

글쓴이 : 이종완 날짜 : 2007-05-24 (목) 07:32 조회 : 4335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오가는 글들을 읽다가 결국은 인사팀의 시기적절한 개입을 보며 간단하게 적습니다.
&nbsp;
&nbsp;
글 올리신 분이 체불관련 소송의 실무 담당자인지는 모르겠으나 제대로 알고

올렸으면 좋겠다라는 식의&nbsp;표현등을 볼때 일단 담당자로 생각하고 또한 이러한

입장 표명은 단순히 한 개인의 장난 글이 아니라 내부적 논의를 충분히 거쳐서

정리된 회사의 공식적인 입장으로 판단하고 글을&nbsp;쓰도록 하겠습니다.
&nbsp;
&nbsp;
첫째.우리 GMDAT는&nbsp;일급제 직원, 즉 생산직 직원들에게는 굉장히
&nbsp;
&nbsp;&nbsp;&nbsp;&nbsp;&nbsp;&nbsp; 좋은 회사임이 분명합니다.
&nbsp;
&nbsp;
인사팀 직원의 표현은 다음과 같습니다.
&nbsp;
&nbsp;
~(중략)현재까지 나온 판례는 일급제(생산기능직) 임금체계와 관련된 소송과 판결입니다.
&nbsp;
&nbsp;&nbsp;하지만 우리는 연봉제 급여체계 적용을 받는&nbsp;사무관리직이며,
&nbsp;
일급제 급여체계 적용을 받는 현장 기사원분들과는 법적 관점 및 접근방법 자체가
다릅니다.
&nbsp;
&nbsp;&nbsp;이러한 임금체계의 기본을 이해하지 못하고, 막연히 다른 회사 생산직(일급제 급여)이

제기한&nbsp;임금소송에서 이겼으므로, 마치 우리도(연봉제 급여)&nbsp;동일한 결과일&nbsp;것이라고

하는 것은&nbsp;사건에 대한 기초지식 및 정확한 이해가 선행되지 않은 결과일 것입니다.
&nbsp;
임금체계가 다르면, 그에 대한 통상임금이나 평균임금의 관점도 분명히 다름을
&nbsp;
&nbsp; 명확히 인식하셔야 할 듯 합니다.(중략)~
&nbsp;
&nbsp;
결국 사무직이야 분쟁의 끝까지 가서 결과를 보아야 알 수 있겠지만 생산직은 이러한 소모적
&nbsp;
분쟁과 무관하게 타사의 사례나 대법원 판례를 기초로 적용하겠다는 강한 의지의 피력이
&nbsp;
분명하게 느껴집니다.&nbsp; 사무직의 체불임금 소송과 관련하여 생산직 내부적으로도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 시점에 굉장히 중요한 자료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nbsp;
이 글을 읽는 직원들 중에는 많은 생산직 직원분들도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nbsp;
결국 대우차지부 홈페이지(dwno.or.kr)에서 퍼날러질 것이 분명한데 그 반응이 궁금해 집니다.
&nbsp;
&nbsp;
둘째. 사무직이 요구한 체불임금과 관련해서도 약 70%는 회사도

 인정하고 있다는 인사팀의 입장표명.
&nbsp;
&nbsp;
&nbsp;인사팀의 표현은 또 다음과 같습니다.
&nbsp;
&nbsp;
&nbsp;~(중략)뭘 제대로 알고 하는 소리인지!&nbsp; (연봉제와 일급제의 급여체계 혼동)
&nbsp;
&nbsp;&nbsp;&nbsp; 제대로 알고 하는데,&nbsp; 사원들을 선동하기 위해 일부러 그러는 것인지???(중략)~
&nbsp;
&nbsp;
연봉제와 일급제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결국 기존의 월급제와 연봉제를 두 축으로 나누어서

표현하고 있는데, 소송에 참여한 사무직이 요구한
&nbsp;
체불임금 관련 임금체권은 \&#039;04년 3월 부터 07년 2월 까지 입니다.
&nbsp;
&nbsp;
아직 다툼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인사팀 직원의 표현을&nbsp;인용하는 것에 분명한

한계가 있으나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인용을 하면 결과적으로 회사가 연봉제(안)을

시행하겠다고&nbsp;서명용지를 돌린 것이 \&#039;05년 11월 말이었습니다. &nbsp;
&nbsp;
결국 우리의 임금채권 중 04년분 그리고 \&#039;05년 분은 자칭 연봉제와 무관하므로 당연한

체불임금으로 보여집니다.
&nbsp;
&nbsp;
참 좋은 회사임이 분명합니다.
&nbsp;
&nbsp;
법리적 논쟁이나 여타 개인의 주관을 배제하고&nbsp;글을 올린 분의&nbsp;표현만을 근거로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사무지준 2007-05-25 (금) 10:34
글을 올린걸 보면 누가봐도 사무직인 듯 한데, 더러분넘들아
너네들끼리 싸워라! 똥탕튀기지 말고........... 속 보인다 속보여
댓글주소 답글쓰기
131 2007-05-25 (금) 15:09
사무직x들 지엠 인수후 년봉 2배 가까이 올랐으면서 하는 일은 절반도 못하잖아..사무직 인원비율이 적정하지 않으므로 정리해고로 구조조정을 단행해야 된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분열조장 2007-05-25 (금) 18:40
과거 우리는 20년 동안 자본(회사) 현장노동자와 사무노동자의 분리통치를 경험하였습니다. 그들은 현장과 사무직이 서로반목하고, 갈등을 일으켜, 분열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윗 글과 같이 지엠인수후 사무직의 연봉이 2배 올랐다는 터무니 없는 허위의 내용도 당연하게 올립니다. 분열을 위해
\"노동자는 하나다\" 라는 거창한 구호도 좋지만 한 울타리내에서
현장노동자와 사무노동자가 스스로 반목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니다.  그래야 지엠을 상대로 우리모두의 미래를 개척할 수 있지 않을까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사무직 2007-05-28 (월) 23:37
사무직입니다. 오랫만에 들러보니 예전보다 글들이 뜸하게 올라오는군요. 글구 위 댓글들 보니 아직도 노무 똥탕애들 판치는 건 여전하군요. ㅋㅋ
조합원 여러분, 노무애들은 사무직도 아닙니다. 괜시리 이러한 애들 말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말그대로 공공의 적이죠.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4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805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306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565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534
2563  이것 좀 고쳐주세요... +2 박성환 2007-05-29 3964
2562     조합원 여러분 도와주십시요~! 4658 2007-05-29 3773
2561  진합 4명 해고통보! 오늘 중식시간에 진합노동자들 선전전 진행! 현투위 2007-05-28 3892
2560  미안한 마음으로 410 동지님들의 나눔을 옮깁니다... 노동가수박준 2007-05-24 4265
2559  통상임금 관련forus 펌글 +4 이종완 2007-05-24 4336
2558  5,200,000,000원 나누기 9000명은 577,777원 +1 멍따 2007-05-23 4995
2557  도대체 조합은 뭐 하길래 인사팀에 까지 폐를 끼치고 +1 구사대 2007-05-23 4214
2556  간식 +1 강한식 2007-05-21 4285
2555  전 세계 GM노동자들, 자본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간다 +1 어깨걸고 2007-05-21 4600
2554  그래도 바른말은 해야지 기생충 2007-05-17 4480
2553  5년 해고면 15년치 임금줘야!! 복직자 2007-05-17 4603
2552  제11회 인권영화제가 5/18에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립니다~! 인권영화제 2007-05-14 3772
2551  사무노조 운영위, 1사1조직 원칙하에 조직통합추진 결의! +4 사무지부 2007-05-14 4205
2550  대우차시절 주택기금 52억의 행방을 찾습니다. +1 멍따 2007-05-10 4445
2549  기아비정규직지회의 파업투쟁을 엄호하라! 노동자투쟁연대 2007-05-10 4055
처음  이전  1021  1022  1023  1024  1025  1026  1027  1028  1029  103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