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코오롱 정말 노사 화합 했나?
“눈 가리고 아옹 한다”
“손 바 닥 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다”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날 것을 얕은 꾀 로 써 감추려고 한다는
말 뜻 일 것이다

코오롱 이 그렇다
그들의 비 혈 한 행동을 스스로 감추기 위한 몸짓이 작금의 구미 공장 정문에서
또 4월12일 그들이 소위 그렇게 자랑한 창립50주년 행사장에서 벌어졌다
공장 정문을 교도소 처 럼 검은색 문으로 장식 하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그 높이의 두 배가 넘은 공간으로 만들고 있다
노사화합을 했다고 그렇게 난리법석을 뜬지 얼마나 지났다고 ?
영화의 한대목이 스쳐간다--뭐에 쓰는 물건인고?

4월12일 창립50주년 행사시
회장이라는 사람에게 집단적으로 엎드려 절을 했다는 설이
막연한 소문으로 들렸는데
막상 확인하니 실소를 금치 않을 수 없다

암튼 해외토픽 뉴스 감이긴 한데 그 당사자들이 부끄러움 을 전혀
모르니
코오롱 구미공장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 는 것 같아
안타깝고 참담하기 그지없다
코오롱 노동조합
정리해고 분쇄투쟁 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