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보니 어디자동차회사에서는 사람이 아닌
휴머노이드로봇이 작업하고 검수까지 한다고 나오네요.
시대의 흐름이 빠르다고 느껴집니다만
그래도 그렇게 바뀌어야만 미래가 온다고 볼수있겠지요?
그럼 휴머노이드가 들어오면 사람이 작업하던 공간을
빼앗기고 일자리가 줄어들게되는 일자리문제가
끊임없이 노사갈등으로 대결하겠죠
그게 참 걱정입니다만
모두가 공감가는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생각난김에 한번 논의해볼가치가 있지않나 싶어
글을 써봅니다.
지금 사회활동이 돈버는것에서
돈을 얼마나 가치있게 쓰냐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노동시간을 줄이고 취미생활이나
가족과의 시간을 더 중요시하게 되고있는것이
지금의 사회현상입니다.
다시말해 노동은 줄이고 월급을 늘려야되는데
월급을 줘야될 주체인 기업은 일한만큼도 안주려는
것이 일상다반사고 노사문제의 근간입니다.
앞으로 로봇이 사람이 일하는것을 대체하기 시작하면서
이 문제는 더 크게 생존에 위협을 가할것이고
그때가 되서야 정부가 나서게 되면
노동자는 많은것을 반납하고 굴욕적인 노동인구로
전락하지않을까요?
그렇기에 우리는 그에 먼저 노사간 이러한 문제를
서로 이득이 되게 원만히 합의가 되어
미래적인 공장, 작업은 수월하고 임금은 늘어나는 공장이
되게끔 준비하고 시행되야 한다고 봅니다.
서론이 길었지만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직원 1명 연봉이 1억이고
휴머노이드 가격이 10억이라치면
휴머노이드도 기존대체작업자의 연봉따라 1억으로 지급하고
그중 60%(기업투자회수30%,기업임금회수)는 기업이 갖고
나머지 40%는 휴머노이드가 들어오는 작업공정에서
기존에 일하던 직원에게 퇴직시까지 지급하고
기존작업자는 또다른 작업으로 배치하는걸로
된다면 기업도 로봇투자로 이윤추구가 되고
기존작업자도 이득인윈윈이 되겠지요
단지 단점이 된다면 그렇게 휴머노이드로
전환되면서 신규채용이나 일자리창출은
크게 줄어들거라 그부분을
휴머노이드 보전인원으로 대체하든
정비소인력을 충원하든 서브작업이나
휴머노이드 대체불가 작업공정을 늘리는노력으로
노사합의가 되는게 2차문제일듯?
언제가 될지 모르는 미래문제인데
뉴스보다보니 그 미래가 너무 코앞으로
현실적으로 다가와 생각나는대로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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