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4 건
   

노동조합 및 조합원께 드리는글~!

글쓴이 : 조합원 날짜 : 2007-08-10 (금) 11:38 조회 : 3830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노동조합 및 조합원 여러분께!

노동조합 및 조합원 여러분 비통하고 피토하는 심정으로 여러분께 머리숙여 부탁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읍니다.&nbsp;&nbsp;
조합원 및 노동조합 여러분!
여러분들도 잘 알고계시다 시피 회사 정문앞 에서 2년 이라는 시간이 넘도록 회사를 상대로 힘겹게 싸우고 있는 \" 강제퇴직자 \" 들을 말입니다. 저들은 한가닥 지프라기 라도 잡고픈 심정으로 임.단협을 지켜보고 있
었읍니다. 하지만 그한가닥 희망 마져 깨져 버렸읍니다. 잠정 합의라는 내용에 저들을 언급한 내용 또한
없었으니 말입니다.
노동조합 및 조합원 여러분!
강제 퇴직자들은 오늘도 \" 복직 \" 이라는 희망과 갈망을 위해 땡볕아래 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조합원 및 노동조합 여러분 부탁 드립니다. 도와 주십시요~!
강제 퇴직자들 또한 회사에 변형된 구조조정에 피해자들 이란것을 여러분들도 잘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한때는 우리와 같이 살을 맞대며 작업을 하던 동료요 기름밥을 먹었던 노동자가 아닙니까!
IMF 로인한 구조조정당시 서로눈치만 보며 난 아니겠지 할때! 회사에 강요에 못이겨 남아 있을 사람들을 위해 한평생 몸바쳐 일했던 직장을 동료들을 뒤로한채 나간것이 아닙니까~!
만약 \" 강제 퇴직자 \"들이 아니었다면 현재 남아있는 우리들 중 자기 자신이 저자리에 있었다면 심정이 어떨 거라 생각 하십니까!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신적이 있으십니까!
조합원 및 노동조합 여러분!
얼마전 출근길에 사람들이 말하는것을 들었읍니다.\"내일도 아닌데뭐\" \"나갈땐 언제고 이제와서 난리냐\"
하물며 이제는 한직장에 안있다는 이유로 저들을 피하고 외면 하신다면 과연 이것이 대우 자동차 동지애
라고 할수 있습니까! 말한마디 라도 \"친구야 힘내라\",\"여러분 힘내세요\" 라고 하는것이 올치 않겠습니까!
조합원 및 노동조합 여러분!
과연 저들에 \" 복직 \" 이라는 이 두글자를 여러분 들은 용납이 안되는 것인가요! 정말로 안타 까운 심정 입니
다.\"강제 퇴직\" 자들도 충분히 뼈를 깍는 고통과 세월 속에서 살았다고 생각 합니다.
이제는 노동조합 및 조합원 여러분들이 손을 내밀어 저들에 손을 잡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강제 퇴직자\" 들은 오늘도 한 가정에 가장으로, 한 아이에 아버지로 서기를 원하고 갈망 하고 있읍니다.
노동조합 및 조합원 여러분!
저 들은 힘없는 노동자에 불과 합니다. 저들을 저버리지 말아 주십시요! 머리 숙여 부탁 드립니다.
도와 주십시요! 힘 없는 노동자에 한사람 으로써 부탁 드립니다! 이제는 \"강제 퇴직\" 자들도 현장으로 돌아
와야 합니다. 돌아 올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다시한번 노동조합 및 조합원 여러분께 머리 숙여부탁 드립니다! \"강제퇴직\"자들을 외면 하시지 마시고
도와 주십시요!

조합원 2007-08-10 (금) 16:44
노동조합이 나서면 되는데~과연 이남묵위원장이 신경이나 쓸런지 ~쯔쯔 ! 회사에 말이나 한번 부치면 다행이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합원 2007-08-10 (금) 16:48
가면 갈수록 노동조합에 힘이 약해지니 조합원들이 누구를 믿겠는가~! 현대자동차 또한 예전에 \" 노란봉투\" (강제퇴직자)문제를 조합에서 나서서 지금 모두다 복직이됐는데! 대우 노동조합은 힘이나 쓸까나!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4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806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307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565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534
2623  문제투성이 krx 자체상장을 중단하라 대차 2007-08-17 4712
2622  대우 브랜드 없어진다면서요? 사무노조펌 2007-08-16 4345
2621  GM대우 소형차 개발에 브라질 기술진 참여 이데일리 2007-08-16 4275
2620  GM대우,’소비자 안전 나몰라’...내수판매 위축 탓 CNB뉴스 2007-08-16 4578
2619  사무노위 해산총회 결과 공고 +1 사무노위 2007-08-15 3663
2618  내 눈물에 고인 하늘(영상) 작은시선 2007-08-14 3932
2617  이영국 사장에대한 여론조사 투표진행중입니다 정원투 2007-08-14 3444
2616  금속노조 상반기 중앙교섭투쟁 평가와 이후 방향 현장연대 2007-08-13 3524
2615  ‘아찔한 윈스톰’…주행중 속도 떨어지고, 시동꺼지고 ‘갸우뚱’ 2007-08-13 3821
2614  사무노위 해산총회 안건 공고 사무노위 2007-08-11 3928
2613  노동조합 및 조합원께 드리는글~! +2 조합원 2007-08-10 3831
2612     [re] 노동조합 및 조합원께 드리는글~! 개가 웃는다 2007-08-18 3523
2611  회사의 불법파견을 창원지회가 해소시켜 주겠다는 것인가? 현/투/위 2007-08-09 3608
2610  아름다운 미소 +1468 작은시선 2007-08-07 25541
2609  힘없는 노동자~! 조합원 2007-08-06 4459
처음  이전  1011  1012  1013  1014  1015  1016  1017  1018  1019  10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