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12월 19일, 천지개벽의 주인공은!
사소한 인연에도 정성을 다하여 답하고
남에게 시키기 이전에 먼저 솔선수범 하고
아무리 직급이 낮아도 예를 갖추어 함부로 하지 않고
같이 근무하는 직원들과는 항상 희로애락을 같이 느끼고
사사로운 자기 돈을 쓰면서도 항상 공적인 것을 염두에 두고
부동산을 사고 팔 때도 사는 사람을 생각하여 투기하지 아니하고
이렇게 순수하고 정직하고 깨끗하게 살아온 사람이 문국현입니다.
그러나 누구는
이익 되지 않은 인연에는 쳐다보지도 않고
내 몸덩어리 편하게 항상 남을 부려 시키고
아랫것들은 기어오르지 못하게 위엄을 부리고
같은 동료라도 눈치 보면서 쓰면 뱉고 달면 삼기고
사사로운 돈도 내돈 이고 공적인 눈먼돈도 내돈 이고
남이야 길바닥에 나앉든지 말든지 부동산 투기로 한몫 잡아
양극화에 일조 하면서 한평생 떵떵거리며 살아왔습니다.
한나라의 으뜸의 자리는 그 나라 최고의 권력을 가지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국가부도사태(IMF)와 같은 일이 일어나 나라의 장래를 어둡게 하고 어렵게 할 위험이 항상 있을 수 있는 막중한 자리이므로 대통령을 하고자하는 이의 살아온 전 생애를 되짚어 보아 검증하고 가장 알맞은 이를 뽑는 것이 바른 답입니다.
성군 세종대왕, 성웅 이순신과 같은 또 한 명의 크고도 큰 사람인 문국현을 후세에 물려줍시다.
나라님을 뽑는 것도 우리의 몫이지만 우리도 천지개벽의 주인공임을 잊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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