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노무 어쩌고 저쩌고 대신 갑자기 조희대가 튀어 나왔군요.
슨배님.
버스 기사님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고,
버스 기사님도 누군가의 아들이자 아버지이자 가장일수도 있습니다.
버스 기사님도 우리와 같은 노동자입니다.
이 세상 그 누구도 하대 받거나 천대 받아도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본인의 권리만을 주장하기 전 다른 누군가의 권리에도 괸심을 가져주세요.
본인 주장에 동의 안하면 무조건 공격부터 하지 마시고요.
스스로의 모습을 한번 진지하게 돌아봐주세요.
사이버 투사 슨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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