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금요일날 중식시간에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비정규직 조끼를 입은 사람들이 노무부 직원들 한테 끌려 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집행부는 아니지만 참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물론 대자지부 간부님들이 그 짧은 시간에 나오시기에는 좀 무리였겠지만 노무팀들의 비정규직 폭행을 더이상 놔둔다면 나중에 우리 정규직도 노무부의 앞에서 어떻게 될지 걱정이 됩니다. 더이상 노무팀들이나 용역깡패들이 공장안에서 설치지 못하도록 대자지부 집행부에서 기강을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부평 공장은 어디까지나 조합원들이 주인입니다. 깡패 노무부들이 설치는 곳이 아닌 우리들의 일터로 만들어 주십시요. 현재 공장내에선 집행부에 대한 불신이 많은것 같은데 아직 그렇다고 생각지 않는 조합원들도 상당수 있습니다. 그러니 부디 그렇게 생각않하는 조합원들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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