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2건, 최근 3 건
   

미국 GM, 지난해 387억달러 사상최악 적자

글쓴이 : 정원투펌 날짜 : 2008-02-13 (수) 16:07 조회 : 4258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미국 GM, 지난해 387억달러 사상최악 적자&nbsp;&nbsp;
 
&nbsp;&nbsp;gm대우흑자&nbsp;&nbsp;DATE 2008-02-13&nbsp;&nbsp;HIT 51&nbsp;&nbsp;&nbsp;&nbsp;
 
&nbsp;&nbsp;&nbsp;&nbsp;
&nbsp;&nbsp;

GM 4분기 손실 \&#039;자동차업계 사상 최악\&#039;…대규모 감원
[뉴시스] 2008년 02월 13일(수) 오전 00:37 가 가| 이메일| 프린트
【디트로이트=AP/뉴시스】세계 최대 자동차기업 제너럴모터스(GM)가 회계연도 2007년 4분기 7억2200만달러의 손실을 기록, 지난 한해동안 모두 387억달러의 적자를 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같은 연간 적자 규모는 자동차업계 사상 최대 규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GM은 시간급 계약직 직원 7만4000명 전원을 대상으로 명예퇴직 정책을 실시키로 했다.

이같은 사상 최악의 실적 발표와 자사주 매각 조치는 GM이 일본 도요타자동차의 맹렬한 추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적자 만회를 기대했던 북미 지역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나왔다. GM은 지난해 자동차 부문에서 불과 3000대 차이로 도요타의 생산량을 앞서 위태롭게 1위 자리를 지켰다.

2007년 적자는 지금까지 GM 자체 최대손실로 기록된 1992년의 234억 달러 적자마저도 뛰어넘었다. 세금 및 특별비용을 제외하면 2300만달러, 주당 4센트의 손실을 내 주당 95센트 손실을 예고했던 전문가 전망치보다는 나은 수준이었다.

4분기 손실인 7억2200만달러에는 GM의 부품업체였던 델피의 구조조정 비용에 소요됐던 6억2200만달러가 포함돼 있다.

▲美【 외 지역선 흑자…남미·아시아 성장 두드러져
GM 적자의 원인은 북미 지역 운영의 실패에서 찾을 수 있다. GM 북미 지부는 2006년 16억달러 손실을 낸 데 이어 지난해 4분기에만 11억달러, 전체 1년간 모두 15억달러의 손해를 보았다. 릭 왜고너 GM 회장은 미국 경기 침체와 높은 물가를 원인으로 지목했다.

GM은 그러나 북미 지역 외 남미, 중동, 아프리카 지부에서는 모두 13억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전년에 비해 140% 늘어난 수치다.

아시아-태평양 지부는 2006년보다 4억300만달러 늘어난 7억4400만달러를 벌어들였으며 유럽 지역은 전년(3억5700만달러)보다 줄어들긴 했으나 5500만달러의 이익을 냈다.

왜고너 회장은 이런 점을 근거로 경영 악화에도 불구, 지난해 세계 곳곳에서 결정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자부했다. 특히 상대적으로 노동조합 성향이 강경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남미 및 아시아 지역 \&#039;신흥시장\&#039;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일궈냈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과 독일 등 주요 시장에서 어려운 도전에 직면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데 대해 만족한다\"며 \"그러나 더 만족할 만한 수익과 자산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근속년수 등 따라 명예퇴직…기존급여 절반수준 시급 28달러 비정규직으로 대체
GM은 경영개선 전략의 일환으로 시간제 직원들을 대상으로 근속연한, 숙련도 등에 따라 차등 조건이 적용되는 명예퇴직 제도를 실시한다.

연차가 높아 은퇴자격을 갖춘 직원들은 4만5000~6만2500달러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으며, 연령대가 낮은 직원들은 회사를 완전히 떠난다는 조건으로 14만달러의 퇴직금을 수령할 수 있다.

GM은 수주 안으로 구체적인 명예퇴직 기준을 마련해 공지한 뒤 신청자를 받아 7월1일까지 퇴직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들 계약직 직원의 98%가 전미자동차노동조합(UAW) 가입자이고 나머지도 다른 소규모 노조에 가입해 있다.

GM은 시간제 직원 7만4000명 중 대다수가 회사가 제시한 조건을 수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UAW와 맺은 계약에 따라 조립업무를 맡고 있지 않은 직원 가운데 최대 1만6000명을 권고사직 조치할 수 있다. 이들의 빈자리는 기존 급여의 절반 수준인 시간당 28달러를 지급받는 신입 비정규 직원들로 대체된다.

다른 자동차기업도 실적이 좋지 않기는 마찬가지여서 포드와 크라이슬러가 비슷한 감원 정책을 발표한 상태다.

포드는 지난달 UAW 소속 직원 5만4000명 전원에게 명퇴 조건을 제시했으며 크라이슬러는 미국 지역 직원 4만5000명 가운데 최대 2만1000명에게 임시해고 조건으로 많게는 10만달러를 지급키로 했다.

 
 

금속노동자 2008-02-14 (목) 09:53
뒤로 넘어졌는데 코가 깨지네. 지엠에 인수되었다고 깨춤을
추었는데 이게 왠 일이야.

지엠대우에 빨대 꽃아 그렇게 많이 빨아 먹어도 적자?!!?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2건, 최근 3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783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290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549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514
2817  어제 설문조사 관련해서 올린 글이 사라졌네요... +5 비정규직 2008-02-22 4111
2816  &lt;뉴코아노조&gt; 비정규직을 위한 CMS후원 뉴코아노동조합 2008-02-21 3885
2815  외국대학 학자금지급 왜안되는지? 노동자 2008-02-20 3886
2814  [집회공지] GM대우 비정규직지회 집중집회(22일, 17시) GM대우비정규직… 2008-02-20 3658
2813  [고공농성 55일차]계속되는 침탈위협, 이에 굴하지 않고 투쟁할 … GM대우비정규직… 2008-02-20 3696
2812  [성명서]정원투 정리해고 7주년 규탄대회 지지 성명서 +1 GM대우비정규직… 2008-02-19 3753
2811  [고공농성 54일차]용역깡패, 농성장으로 몰려나와 폭력행사! GM대우비정규직… 2008-02-18 3521
2810  &lt;가자! 노동해방&gt; 준비4호가 나왔습니다! 사노련(준) 2008-02-15 4466
2809  사회주의노동자연합 출범식에 동지를 초대합니다 사노련(준) 2008-02-15 4192
2808  [강좌] \"2008 사회진보연대\" 사회진보연대 2008-02-13 3476
2807  미국 GM, 지난해 387억달러 사상최악 적자 +1 정원투펌 2008-02-13 4259
2806  노동자가 하나되는 세상 울산노동뉴스에서 퍼왔습니다 하청 노동자 2008-02-12 3609
2805  사회주의 노동자당 추진 세력의 연대와 결집을 위한 정치방침 사노련(준) 2008-02-10 3267
2804  자녀 고교 졸업후 외국대학에 진학시 학자금은 어떻게 되나요 ?? +1 학자금 2008-02-08 4367
2803  [강연회] 08년 정세전망과 투쟁 방향 인천노동자의힘 2008-02-05 4222
처음  이전  1001  1002  1003  1004  1005  1006  1007  1008  1009  10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