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우선 동지의 \'정원투\'를 사랑하는
그리고 원상회복을 하루빨리 완전하게 이루어 지기를
바라는 동지의 그 마음에 동지적 애정을 함께 가지고 있음을 밝히며
동지의 글중에 제가 생각하는 또 다른 생각을 적어봅니다.
저는 성당투쟁시 선거구 대표로서 선거구 조합원들과 함께
부당 정리해고 철회 및 공장으로 돌아가고자 부족했지만 최선을 다하여
함께했던 사람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지나고 나서 뒤돌아보면 부족했던점은 늘 존재하기 마련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심없이 하나의 정해진 목적을 가지고 힘들고 어려움속에서도
동료들과 함께 갈수 있었던, 함께 가야만 하는것 또한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공유하고 이루려는 목적도 개 개인이 모두가 다른 관점에서 본다면
천차만별 다르게 생각되고 보여질수도 있겠지만.. 나보다는 남을, 그리고 전체를 생각한다면 많은부분 이해되고 동감하실거라 감히 말씀드려 봅니다.
그렇게도 원하던 공장으로 다시 되돌아 오기 위해 수많은 동지들이 감옥에도 가고 피흘리는 중 부상도 당했었습니다.
그 동지들의 고통과 아픔을 딛고 저는 공장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적으신 동지께서는 정리해고 그때부터 다시 공장으로 돌아와 원상회복을 이루어 가는 지금 이싯점에서 자신이 해야할 복직자로서의 몫은 충실히 하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잘못되고 바로 잡아야 할 것이 있다면 그 즉시 이야기하고 토론해서 최선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지께서 주장하신 3월3일 총회 이야기도 끝나고 뒤에서 이야기를 하는것도 좋지만 그 즉시 의견을 개진했다면 보다 나은 결정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정원투 임원 부서 대표들께서는 여러가지 정원투 일을 보느라고 개인적인 어려움을 뒤로하고 희생하는 동지들입니다. 혹 작은 실수 또는 미비한점이 있다면 뒤에서가 아니라 마주보고 당당히 지적하고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십시요. 그것이 모두를 위하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1-결산보고에 대한 동지의 지적에 대하여는 제가 따로 답변드릴 성질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감사님들이 계시고 또 정원투 지도부 및 동지들의 자기희생에 남다른 믿음이 있기에 최대한 충실히 집행했을것이라 믿습니다.
2-타 사업장 일일주점 티켓 구매건은 정원투 규정과 규약에 정해져 있답니다..동지께서 다시한번 확인해 보시고 동지의 지적이 잘못 되었다면 게시판을 통하여 정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3-의장/부의장 통신비 지출건에 대하여--지금까지 의장에 한해서 통신비가 월/5만원이 지급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번에 의장/10만...부의장/3만원으로 변경되었지요. 앞서도 언급했지만 정원투 임원 부서대표들께서는 정원투의 일상적 활동을 위하여 개인적인 월차는 물론이고 사비도 많이 지출될수밖에 없는 희생직일뿐임니다. 월차 또는 사비가 문제가 아니고 직책을 수행하며 느끼는 버거움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런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 보고자 통신비를 상향 조정했지만 그 금액은 시늉일뿐 몇배가 더 개인적으로 지출될것으로 짐작이 갑니다. 그리고 동지에겐 문자 메시지 단 한껀도 수신되지 못했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느 부서 누구인지 말씀하십시요. 확인하여 즉시 바로 전달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현직 임원인자가 낯 간지럽게 통신비 조정안을 개진했다는 동지의 글을보고 많이 섭섭했습니다. 저는 \'08년 올해는 정원투 임원 및 부서대표도 아닙니다. 동지께서 잘못 아시고 계신것입니다. 저는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성당에서부터 선거구 대표로 활동하고 복직 후에는 정원투 부서대표/부의장/수석부의장으로 단 1년도 거르지 않고 정원투 직책을 맡아 활동했었습니다. 동지도 아시겠지만 정원투 부서대표 선출을 할때면 무척 고민과 어려움이 많습니다. 정원투의 각종회의(통상적평균 주/1회) 와 각종 집회에 참여하느라 매우 힘이 들어 부서대표직에 나서지 않는 실정이며 부서대표/부의장/수석/의장 직책도 마찬가지임을 동지께서도 익히 아시리라 판단됩니다. 제가 통신비건을 개진했던 것은 제가 경험에 비춰 턱도 없이 지출되는 경비를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싶은 마음에서 직책을 떠나며 더 열심히 활동할수 있는 여건을 작지만 개선하고자 함 이였습니다. 이 부분도 동지께서 따로 말씀하실 부분이 있다라면 답 주시기 바랍니다.
동지!
비록 우리는 완전하지는 않지만 일정부분 우리의 목적을 위해 전진해 가고 있습ㄴ;니다... 그 끝이 어디쯤인지는 그 어느 누구도 모르지만 열심히 전체를 위해 지혜와 힘을 모아 갑시다.
그리고 우리를 위헤 봉사하고 희생하시는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으로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더러워서 힘들어서 모두가 나 몰라라 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조목 조목 짚어주신 동지의 글을 보며
동지께서도 정원투를 위해 앞에 나서서 희생으로 활동하실 동지라 생각되어지네요.
함께 힘모아 우리의 목표를 이루고
우리보다 더 열악한 환경의 동지들을 위해 함깨 노력 합시다.
다시한번 정원투 활동에 대한 동지의 애정을 똑같은 정원투 회원으로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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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투 정기총회를 참가후 느낀 소감을 몇자 적어봅니다
> ** 2007년 결산에 대한 의문점과 문제점**
>1// 상반기 조화가 14개 (금액: 1.260.000원) 하반기 조화 28개 (금액: 2.520.000원)
>1년 총 조화 42개로(금액: 3.780.000원)
>1)1월 달 몇개, 2월달 몇개로 금액만 명시되어있고
> 조화를 보낸곳의 출처가 없다.누구한테 어디로 보낸것일까?
>2)상가발생및 결혼식조화를 노동조합에서는 단가가 80.000원인데
> 정원투에서 보내는 조화는 왜? 90.000원 일까? 더좋은 것인가?
>2// 명확하게 명시되어 있지않은 기타 지출로 총 905.700원이 지출 되었는데
> 설마 진짜로 기타를 구입한것일까?
>3// 총회 관련 수고비 200.000원은 누구한테 수고했다고 준것일까? 지도부에게?
>4// 지도부 수련회는 4월에 1.800.000원을 사용하고
> 수련회 차량 지원금은 5월에 200.000을 지출은 뭘까?
>5// 예비비 1.600.000원 지출에 대한 사용 내역도 명시가 없다.
> 4월에 사용한것으로 보아 지도부 수련회 파티로? 그것도 예비비를..
>6// 문자메세지 비용 7월 900.000원 통신비 200.000원, 11월 문자메세지700.000원
> 문자메세지 총 지출금 1.800.000원 (문자메세지 한통 30원) 60.000건인데
> 모두 정원투 회원들에게 보낸것일까? 너무 과다 지출 ? 근데 왜 내겐 안왔지?
>7// 타 사업장 일일 티켓 구입 200.000원 지출까지도 회비로 지출해야만 했을까?
> 십시일반 사비를 쓰면 안되는 것인가?
>회계감사(이춘상, 이성만,김수만 감사님) 감사 합니다.
>** 08년 임,단협 안건 관련**
>퇴직금 재정산만 상정했는데 혹시나 사측이 수락하면 정원투는 더이상의 요구안도
>불만도 이의 제기하지 않고 정원투를 해체하는 것일까?
>**규약 관련**
>의장이 일사 천리로 규약을 처리하는 탁월한 능력 발휘함
>제10조 임원의 역활과 권한에 3항에 고문은 전직의장을 당연직으로..지도자문한다
>라고 명시 되어 있는데 고문은 우광명씨인데 1기 의장인 이진성 대의원은 왜 고문
>명단에서 빠져 있는것일까? 하지 말라고 고문했나?
>**회계 규정 관련**
>대우자동차에 수많은 조직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의장 통신비는 그 어떤 조직도
>없다고 한다. 50.000원이 부족해서 의장 통신비 100%인상과 더불어 그외 임원진들
>에게 30.000원씩 통신비 지급을 새로 만들다니 5명이니 150.000원이네 그랴
>임원진들이 그정도의 희생과 봉사도 없이 하려고 했나?
>안타깝게도 그 인상안을 현 임원이 안건을 상정하다니 낮 간지럽지 않았나?
>신형으로 임원진 핸드폰 구입비 안을 말하지 않은것에 안도해야할까?
>**지도부 선출 관련**
>박덕재 의장은 본인 스스로 다시 연임하겠다고 공표하고 임원진 통신비 인상 하자고
>발언을 했던 그 임원이 박덕재 의장을 추천하고 의장에 재 선출된의장은 세명의
>회계감사들 역시 연임 시켜 달라고 호소 하는 모습들이 순간 자리에 연연하는 추하게
>느껴지는 것은 나만의 느낌이었나? 의장을 하고 싶었다면 현 임원의 추천이 아닌
>사전에 정원투 평회원에게 추천을 부탁하였으면 좋았지 않았나 아쉬움이 든다.
>박덕재 의장의 열성적인 모습을 보면서 열심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미흡하지만
>정원투 모임에는 내 머리 하나 보태주려 참여하였다.그러나 오늘은 약간 실망스럽다.
>의장 선출을 하는 도중에 나지막히 여기 저기서 박덕재의장이 정년 할때까지 의장
>해먹어라 라는 소리는 내귀에만 들린 것인가? 씁씁한 마음으로 총회를 마치고
>나오면서 삼삼오오 끼리끼리 애기하는 말들은 아마도 내가 느낀 감정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것을 느껴다.
>그러나 박덕재 의장이 다시 열심히 하겠다고 표현 했듯이 정원투의 한사람으로
>믿고 또 믿으며 정원투의 모든것이 원상 회복 되는 그날 까지 투쟁!투쟁!
>**이글은 받아 들이기에 따라 다르다고 본다.정원투를 폄하하려고도 질책하려는
>마음은 전혀 없음을 밝히며 임원진들이 내가 느낀 문제및 이의제기에 정책및 사업비 지출에도 한번 더생각하여 주기 바라는 마음에 쓴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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