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어느방에서 이런말이 있던데요..
엊그제 정비센터 쪽에서 말도 안돼는 일이 생겼다는데요..
일과 시간인 16시40분 교육을한다고 식당에 비,정규직 전원 모이라고했다네요.
전원 모인 가운데 교육을 듣던중 술렁 술렁 되기 시작했답니다.
알고보니 사내 교육이 아닌 다단계 업체가 와서 물건을 팔려고왔답니다.
다들 기겁했고 대의원에게 물어봤더니 관리자가 대의원에겐 비밀로하고 시작을했더라고요
노사가 합의가 되지 않았고 잡상인을 일과 근무시간에 출입을 시킨건 정말 잘 못이라보고
더 기기찬건 관리자분은 내가 뭘 잘 못했는데? 이러고있답니다.
이건 모르고한거니 잘못됀게 없는건가요? 합의한상태에서 그냥 식사시간에 물건파는건 이해가되는데..
합의도 안된상태에서 교육하라고 모아논 상태에서물건 파는건 이해가 안되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