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
로그인
|
사이트맵
00:00
헤드라인뉴스
공지사항
민주광장
카드뉴스
기자회견 및 보도자료
회의결과
실별소식
버스노선표
식단표
조사
금속노동자 뉴스
매일노동뉴스
신문고[지부장에게바란다 ]
금속노동자 뉴스
지부소식 > 금속노동자 뉴스
총 게시물 2,037건, 최근 0 건
삼성의 ‘무노조경영’이 ‘또 하나의 가족’을 죽였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4-05-18 (일) 13:39
조회 :
2258
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4027
(1300)
삼성의 ‘무노조경영’이 ‘또 하나의 가족’을 죽였다! 삼성은 노동조합 인정하고 열사 앞에 직접 사죄하라! 억울하고 통탄스럽다! 삼성 자본의 끝을 모르는 탐욕과 잔인함이 노동자를 죽였다. 5월 17일 오후1시반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해안도로 인근에서 삼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2,037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7
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양산분회장 자결
최고관리자
2014-05-18
2212
146
“빛을 잃지 않고 내일도 뜨는 해처럼 이 싸움 꼭 승리하리라”
최고관리자
2014-05-18
2226
145
삼성의 ‘무노조경영’이 ‘또 하나의 가족’을 죽였다
최고관리자
2014-05-18
2259
144
비정규직 노조탄압 현대제철 개입 드러나
최고관리자
2014-05-15
2234
143
“노동자 역할과 책임 다할 때”
최고관리자
2014-05-15
2179
142
“정리해고 무효 판결났다. 징계해고 근거 없다”
최고관리자
2014-05-14
2155
141
“질긴 놈이 승리한다”
최고관리자
2014-05-13
2499
140
“제시안 준비 못했다”
최고관리자
2014-05-13
2003
139
“아이들을 두 번 죽이지 마세요”
최고관리자
2014-05-12
2236
138
“삼성과 싸움, 자신 있다”
최고관리자
2014-05-09
1993
137
애진이의 4월16일 세월호 탈출기
최고관리자
2014-05-09
2213
136
“삼성이 직접 나와라”
최고관리자
2014-05-08
2260
135
“투쟁 한다고 임금 올려주면 버릇 돼서 안 된다”
최고관리자
2014-05-08
2145
134
“부품사 전문화와 국제화 대응 논의 필요”
최고관리자
2014-05-08
2017
133
복수노조 그 후 3년
최고관리자
2014-05-08
1986
처음
이전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다음
맨끝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