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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지부소식 > 금속노동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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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5  [노조소식보도] 축소 교섭까지 벌이며 의견접근 시도했으나 못 … 최고관리자 07-31 618
1734  [노조소식보도] 판결·고용노동개혁위 권고 무시하는 노동부 최고관리자 07-30 554
1733  [노조소식보도] “해결이냐 투쟁이냐, 일진그룹이 선택하라” 최고관리자 07-29 578
1732  [지부지회보도] 강기봉, 노조파괴로 징역 8월 확정 최고관리자 07-26 580
1731  [지부지회보도] 노조파괴 언제까지…재벌 천국, 노동 지옥 최고관리자 07-25 573
1730  [노조소식보도] “현대차그룹 불법 파견 고수, 처벌 않는 검찰·… 최고관리자 07-25 538
1729  [노조소식보도] 사용자협의회, 법정 최임보다 10원 많은 8천 6백… 최고관리자 07-24 563
1728  [노조소식보도] [카드뉴스] 일터 괴롭힘·직장 갑질 이제 그만 최고관리자 07-19 562
1727  [노조소식보도] “문재인 재벌 편 서면 노·정관계 전면 단절” 최고관리자 07-19 581
1726  [노조소식보도] “지금은 일사불란한 조직력이 필요한 때다” 최고관리자 07-17 591
1725  [노조소식보도] “조선산업 정몽준 상납, 총파업으로 저지한다” 최고관리자 07-16 572
1724  [노조소식보도] “청와대가 시작한 노조파괴, 청와대가 끝장내라… 최고관리자 07-16 569
1723  [노조소식보도] 금속노조, 압도적 찬성으로 총파업 나선다 최고관리자 07-12 603
1722  [노조소식보도] “노동부·검찰, 불법 파견 범죄 조장” 최고관리자 07-11 584
1721  [지부지회보도] “불법 취업규칙 강행 시 현대차지부 총파업” 최고관리자 07-11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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