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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노사가 현재 9곳인 정비 직영서비스센터 중 3곳을 유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9일 <매일노동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지엠 노사는 최근 실무협의에서 직영서비스센터 9곳 가운데 대전·전주·창원 3곳을 유지하고 인천에 하이테크센터를 설치하는 내용에 공감대를 이뤘다. 직영정비 인력 일부를 유지하고, 향후 추가 증원 가능성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