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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결과 지부소식 > 회의결과

 
작성일 : 26-03-31 07:39
2026.03.30 노사 내수판매 활성화 위원회 1차 회의 결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85  
■ 일시 : 2026년 3월 30일(월) 14:00~16:00
■ 장소 : 노동조합 중회의실
■ 참석인원 :
노측 : 수석부지부장 문정용, 지도고문 윤용신, 사무지회 정책교선실장 정재헌, 교육선전실장 박현상, 대외정책실장 엄상진, 사무지회 대의원 남궁경태, 교섭기획부장 강동훈
사측 : VSSM부사장 구스타보, 영업&네트워크 총괄본부장 정정윤, 사무직 LR전략담당 상무 조인희, 필드운영담당 상무 이은정, E-Sales팀 부장 정하택, 쉐보레 마케팅 부장 박지아, 노사상생팀 차장 김수명, 판매운영팀 부장 백진호

 논의 안건

1. 2026년 내수판매 사업계획

사측: 올해 GMC와 캐딜락 포함 1만7000천대 판매 계획임. 2026년 하반기 뷰익 브랜드 한국 출시 예정임. 

노측: 1만 7000대 계획은 2025년도 판매계획과 같은 목표가 아닌가? 쉐보레 캐딜락 뷰익 GMC 4개 브랜드 체계로 가는 것인가?

사측: 작년과 같은 계획임. 내년 초 MCM 제품 출시 이후에는 월 2500대 판매를 예상함. 4개브랜드 체계로 가는 것으로 이해하면됨.
   
2. 국내 생산 신차 계획

사측: 작년에도 언급했는데 뷰익 엔비스타 출시가 취소된 것은 아니고 중단된 상태이며 계속 분석중임.

노측: 검토 그만하고 내수가 급감한 상황에 대해 뷰익 엔비스타 내수판매 등 긴급조치가 필요함.

3. 내수판매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계획 및 예산

사측: 마케팅 관련해서 핵심은 한국 사람들이 많이 보는 온라인, 유튜브, SNS에 집중하고 있음. 3월에는 트랙스 미드나잇에디션 광고를 했으며, 고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시승 이벤트를 격월로 시행하고 있음. 디지털 이벤트를 통해서 고객에게 접근하고 방문객이 증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임.

노측: 마케팅 예산 관련해서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제한하는 것은 맞지 않음. 지하철역 프로야구장에 광고를 노출하면 좋을 것 같음. 

사측: 올해는 야구장 마케팅을 검토해 보겠음.

노측: 지역 특별 할인 판매를 꾸준하게 하는 것도 중요함. 탁송료가 올라간 만큼 깨끗한 상태로 차량을 인도해야함. 자동차를 판매하는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것도 고려해야 함. 옥외 광고판에 단종된 쉐보레차량 광고가 계속 되고 있는 점을 질타함. 공장내 옥외 광고판 설치를 고려해야함.

노측: 문제는 트레일블레이저나 트랙스를 안사는게 아니라 쉐보레 차량을 안사는 것임. 마케팅팀이 이 점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함.
 
4. 전국 대리점 운영 계획과 내수판매관련 인력(한국지엠) 운영 계획 관련

사측: 현재 63개 대리점과 96개 판매점이 있는데, 더이상 개수를 줄이지 않고 지원을 강화할 예정임.

노측: 2016년도 대리점이 305개 영업사원이 3500명이였고 내수 판매는 18만 3000대였음. 현재 판매대리점을 너무 많이 축소한 것을 질타함.

노측: GMC 캐딜락 판매점 개수와 차량 한 대를 판매할 경우 벌어들이는 수입은 얼마인가?

사측: GMC 캐딜락 판매점은 12곳이며 카매니저는 650명임. 차를 1대 팔 때 50~60만원 정도를 버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음.

5. CCA운영 관리 건

사측: 380개의 협력서비스센터와 더불어 3개의 정비기술센터와 하이테크센터를 통해서 서비스를 원할이 제공할 예정임. 부평공장에서 보증과 리콜 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근무할 동안에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계획을 마련할 예정임. 정비기술센터의 경우 소규모 직영정비센터로 예약 기반으로 운영할 예정이고 4월 6일 오픈을 예정하고 있음.

노측: 부품이 제대로 수급이 안되서 수리를 못하는 불편함이 있음을 질타함.

사측: 세종 물류센터가 현재 90프로 정도까지 정상화 되었음. 빽오더로 인해 공급 지연이 되고 있으나 이는 일부에 불과함.

노측: 노조는 특별노사협의 당시에 예약정비의 문제를 지적하고 반대를 했었음.

사측: 예약정비는 아직 결론은 내지 않았고 계속 협의해 나가겠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