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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7-2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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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2026년 임단협 15차 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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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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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임단협 15차 교섭>
● 일시 : 2026년 7월 20일(월) 09:00 ~ 10:32
● 장소 : 본관동 앙코르룸
● 참석자
노측
안규백 지부장 외 18명
사측
헥터 비자레알 사장 외 17명
● 주요내용
제15차 교섭에서는 사측이 지난 교섭 이후 준비한 추가 제시안을 제출하고 주요 내용을 설명함.
사측
이번 제시안이 직원들에 대한 합리적 보상과 한국지엠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투자를 함께 고려한 포괄 제시안이라고 설명함.
노측
회사가 7월 15일자 공문에서 “포괄적인 최종 제시안”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것과 달리, 이날 제출된 안이 최종안이 아니라는 점을 확인하고 강한 문제의식을 제기함.
15차 교섭까지 진행된 상황에서도 회사가 여전히 찔끔찔끔 제시하며 시간을 끌고 있다고 비판하고, 하계휴가 전 타결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함.
회사 추가 제시안 제출
사측
이번 제시안은 직원들의 합리적인 보상과 한국지엠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투자라는 두 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준비했다고 밝힘.
노동조합의 기대치에는 부족할 수 있으나, 회사가 준비할 수 있는 내용을 최대한 담은 포괄 제시안이라고 설명함.
사측 제시안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기본급 86,000원 인상
※ 기존 제시 대비 5,000원 추가 인상
일시성과급 총 1,300만 원 제시
※ 제조 및 운영 경쟁력 향상 격려금 300만 원 → 400만 원
※ 경영정상화 시행에 따른 수익성 회복 격려금 50만 원 → 100만 원
청원휴가 관련
신생아 및 만 6세 미만 유아 입양 시 청원휴가를 기존 5일에서 10일로 상향 제시함.
미래발전 전망 및 고용안정 관련
부평공장 및 창원공장의 현행 차종 프로그램이 2028년 이후에도 지속 생산될 계획이며, 현재까지 회사 입장에 변동이 없다고 설명함.
차세대 9B 차량 프로그램 유치 및 생산을 검토하고 있으며, 관련 검토 결과는 2027년 3분기 이내 최종 결론을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밝힘.
신차 유치와 투자를 위해 안정적인 노사관계가 필요하다는 내용을 제시함.
내수시장 회복 및 수출시장 다각화 관련
내수 판매, 마케팅 투자, 임직원 차량 할인, 수출시장 다각화 등에 대해 지속 검토하겠다고 설명함.
공개채용 관련
생산계획, 물량, 공정 운영방식 등 경영상 필요성을 고려해 충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채용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며, 생산직 채용 시 해당 지역 연고자 및 한국GM 기술교육원 수료생을 포함할 수 있도록 수정 제시함.
식단가 관련
식단가의 투명하고 공정한 집행과 식사 질 개선을 위해 단체교섭 종료 후 구체적 개선 방안을 별도 협의하겠다고 제시함.
복리후생 관련
주택자금대출은 신청 노조원이 희망할 경우 최대 3,000만 원까지 대출할 수 있도록 제시함.
장기근속 및 정년퇴직자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하지 못할 경우 국민관광상품권 지급액을 상향하는 안을 제시함.
장례물품 지원 선택 시 한도금액을 현행 95만 원에서 110만 원으로 인상하고, 적용 시점은 2026년 8월 1일부로 제시함.
사무직 관련
팀GM 성과급 제도 개선은 글로벌 가이드라인 내에서 임금체계 개선 협의에서 논의하겠다고 제시함.
사무직 인력 운영과 관련해 실무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 및 사무직 재직자 촉탁 기간제 재고용 제도 시범 실시를 제시함.
사무직 미사용 고정연차와 관련해 OSC 전환배치로 수당 신청이 불가된 일부 대상자에 대해 당해연도 수당 신청이 가능하도록 하고, 추가 대상은 별도 실무협의에서 정하겠다고 제시함.
정년연장 및 촉탁 재고용 관련
정년연장은 단체교섭 종료 후 노사 각 3인 이내 실무진을 구성해 논의할 수 있도록 수정 제시함.
촉탁 재고용 지원자격 중 일부 제한 문구를 삭제하겠다고 밝힘.
정회 09:12
속개 09:30
회사 제시안 성격 확인
노측
지난 7월 15일 회사가 발송한 공문에는 “포괄적인 최종 제시안”을 준비 중이라고 되어 있었으나, 오늘 제출된 제시안이 최종안인지 확인함.
사측
오늘 제출한 제시안은 최종안이 아니며, 추가 검토와 논의가 필요하다고 답변함.
노측
사측 답변에 대해 강하게 문제를 제기함.
올해 교섭 초반부터 찔끔찔끔 간을 보는 방식의 교섭은 하지 말자고 수차례 강조했음에도, 회사가 여전히 같은 방식으로 교섭을 진행하고 있다고 비판함.
15차 교섭에 이르러서도 “갭을 좁혀가자”는 식으로 말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으며, 회사가 하계 휴가 전 타결 의지가 있는지 되묻고 싶다고 밝힘.
조합원들에게 부족하더라도 판단을 받아볼 수 있는 수준의 안이 나와야 잠정 합의도 가능한데, 현재 제시안은 그 수준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고 강하게 지적함.
임금 및 성과급 관련
노측
사측 제시안을 받고 모멸감과 치욕을 느낀다고 강하게 비판함.
지난 1년 동안 휴일도 반납하고 장시간 노동을 해온 조합원들에 대한 보상이 이것뿐인지 되물음. 회사가 계속 건전하고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말해왔으나, 현재 제시안은 오히려 파업을 유도하는 안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함.
노측
헥터 사장에게 한국지엠의 대표이사로서 조합원들을 “내 새 끼”라는 마음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함. 지난 1년 동안 조합원들이 어떻게 일해왔는지 다시 생각하고, 그에 걸맞은 보상이 무엇인지 진중하게 판단해 달라고 요구함.
노측
사측 제시안에 대해 강한 분노를 표함.
회사가 노동자를 파트너가 아니라 이익을 위해 사용하는 기계처럼 보는 것 같다고 비판함.
조합원들은 밤낮없이, 주말과 휴일까지 일하며 회사의 흑자를 만들어 왔으나 돌아온 보상은 매우 부족하다고 지적함. 더 이상 이런 방식이 계속된다면 노동조합이 할 수 있는 단체행동에 나설 수밖에 없다고 경고함.
수당 및 노동강도 관련
노측
TC수당과 관련해 사측이 명확한 산출근거 없이 과거 인상 이력만을 언급하고 있다고 지적함.
부평공장 조립부는 50년 가까이 된 노후 공장에서 근골격계 부담이 큰 공정이 다수 존재하며, 2023년과 2025년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 결과에 따라 법적 보건조치가 필요한 공정이 상당수 있다고 설명함.
그럼에도 회사가 실질적인 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면, 최소한 그에 상응하는 보상으로 TC수당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함.
노측
수당체계개선위원회에서 TC수당을 다룰 수 없다고 하면서도 회사 제시안에는 별도 수당안이 없다고 비판함.
사측이 필요하다면 근골격계 조사 책자, 글로벌 평가자료, 법무 관련 인력까지 모두 준비해 교섭장에 들어오라고 요구함.
노측은 해당 자료를 근거로 TC수당의 정당성과 필요성을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하겠다고 밝힘.
노측
라인수당 관련해서도 올해 교섭에서 반드시 다뤄야 한다고 강조함.
수당체계개선위원회로 넘기는 방식은 반복적인 물타기이며, 올해 라인수당에 대한 답변 없이 교섭을 마무리할 수 없다고 밝힘.
사측
조립부 노동강도와 근무환경 문제에 대해 우려를 인지하고 있으며, 관련 부서로부터 보고를 받았다고 답변함. 직원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들여다보고 더 나은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힘.
설비투자 및 근무환경 관련
노측
부평1공장은 1979년에 지어진 노후 공장으로, 해외 GM 공장들과 비교해 설비 수준과 근무환경이 열악하다고 지적함.
한국지엠 조합원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제조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데, 회사가 왜 한국 사업장에 충분한 투자를 하지 않는지 질의함.
사측
노측의 문제제기에 공감한다고 답변함.
3월 발표한 3억 1,500만 달러 투자 중 약 2억 달러를 올해와 내년에 집행할 예정이며, 그중 약 70%를 부평 설비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함.
부평공장의 하기 휴무 기간이 23일로 긴 이유도 설비, 직원, 제품 모두에게 필요한 공사를 진행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힘.
부평 현장에서 제기되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계획이 있다고 설명함.
사무직 요구안 관련
노측
사무직 관련 제시안이 여전히 매우 부족하다고 지적함.
미래발전 전망과 관련해 FMVSS-127 규제 대응 방안이 빠져 있으며, 2029년부터 현실화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대책이 제시되지 않았다고 비판함.
노측
경영정상화 시행에 따른 수익성 회복 격려금이 생산직으로 한정된 점을 문제로 제기함.
4년 연속 흑자 달성에 따른 특별격려금 성격이라면 전체 조합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요구함.
노측
사무직 체불임금 문제는 2024년과 2025년에도 계속 요구했으나, 회사가 성의 있는 제시안은 물론 협의 문구조차 내지 않고 있다고 비판함.
소송을 하지 않은 직원들에게도 지급한 사례가 있음에도, 조합원들에게는 소송했다는 이유로 소송 결과만 기다리라는 것은 부당하다고 지적함.
노측
팀GM 성과급 제도 개선과 관련해 “글로벌 가이드라인 내”라는 문구가 들어간 이유를 문제 삼고 삭제를 요구함.
사무직 시간외수당은 단순한 시간외수당이 아니라 사무직 임금체계의 문제라며, 입법 및 제도 변화 검토라는 문구로 회피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함.
노측
사무직 신규 채용 요구에 대해 회사가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답변한 것은 취지에 맞지 않다고 비판함.
지난 15년 동안 사무직 신규 채용이 없었던 만큼, 신차와 후속차종 생산을 말하려면 관련 사무직 신규 채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노측
사무직 미사용 고정연차 수당 지급과 관련해서도 일부 대상자만 한정하는 방식은 부당하다고 지적함.
생산직과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하며, 사무직 조합원들이 이번 교섭에서 투명인간 취급을 받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함.
개인연금 관련
노측
개인연금 제도가 조합원들의 발목을 잡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함.
조합원이 본인 돈으로 가입한 보험임에도 단체보험이라는 이유로 해약이 되지 않는 사례가 있다고 설명함.
어떤 업체를 선정할 것인지, 상품 선택과 해약 방식은 어떻게 할 것인지 실무협의에서 구체적으로 논의해야 한다고 요구함.
사측에 해약이 되지 않는 이유를 확인하고 답변을 다시 제출하라고 요구함.
미래발전 전망 및 고용안정 관련
노측
회사가 제시한 미래발전 전망 문구는 구체성이 없고 모호한 표현뿐이라고 지적함.
후속 차종 유치, 생산 연속성, 지속가능성이라는 표현은 있으나 조합원들의 미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명확한 내용이 없다고 비판함. 현장 조합원들이 이문구를 보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겠느냐며 강하게 질타함.
노측
트레일블레이저 후속 차종 및 트랙스 후속 관련 현장에 돌고 있는 일정들이 있음에도, 회사 제시안에는 신차 일정과 물량에 대한 확고한 명시가 없다고 비판함.
회사가 진정으로 안정적인 노사관계와 생산을 원한다면,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구체적인 문구를 제시해야 한다고 요구함.
노측
9B 프로그램과 관련해 회사가 생산거점 경쟁을 압박하듯 제시하는 태도에 강하게 문제를 제기함. 한국GM 말고 해당 프로그램을 현실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대체 생산지가 어디인지 되물으며, 멕시코·북미·캐나다에서 실제 생산이 가능한지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라고 요구함.
회사가 “한국에서 못 하면 다른 지역으로 갈 수 있다”는 식으로 조합원들을 압박하거나 협박하듯 제시해서는 안 된다고 비판함. 만약 멕시코, 북미, 캐나다 등으로 물량을 빼앗길 수 있다고 주장하려면, 추상적인 가능성이 아니라 구체적인 대체지와 객관적 근거를 가져오라고 강하게 요구함.
경영성과, 배당 및 보상 관련
노측
회사가 관세 부담을 이유로 영업이익 감소를 설명했으나, 관세가 이전가격에 반영되었다고 설명한 바 있다고 지적함. 본사는 이익을 챙겨가면서 현장에서 노력한 조합원들에 대한 보상은 충분히 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함.
노측
회사가 자본잉여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고 우선주 배당 및 중간배당을 실시했다는 언론 보도를 언급함. 주주배당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한국지엠을 정상궤도에 올려놓은 조합원들에게 합당한 보상이 없다면 합리적 보상도 지속가능성도 말할 수 없다고 주장함.
안규백 지부장, 회사 제시안에 대한 총괄 입장 및 주요 쟁점 지적
사측의 고정비 증가 논리에 대해 강하게 반박함.
2025년 기준 한국GM의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8.2%로, 현대차 11%, 기아차 9.6%보다 낮은 수준이라며 기본급 인상이 지속가능성을 해친다는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함.
한국GM 조합원들이 타사보다 적게 일하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높은 노동강도와 장시간 노동을 감내해 왔다고 강조함. 또한 회사가 고정비를 문제 삼으면서 서울사무소 운영비 등 자체 고정비는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는 것은 일관되지 않다고 비판함.
기본급 86,000원 제시는 받아들일 수 없는 수준이며, 하계 휴가 전 타결을 원한다면 기본급과 성과급에 대해 전향적으로 재고하라고 요구함.
외조부모 사망 휴가를 조부모와 동일하게 5일로 조정하는 것은 인정할 수 있으나, 외조부모 일주기 휴가 1일 추가도 함께 반영되어야 한다고 요구함.
가족행복지원비 대폭 인상, 설·추석 상품권 인상, 귀성교통비 관련 제시가 빠져 있다고 지적함. 회사가 CBA 펀드를 이유로 비용 수반 요구를 회피해서는 안 되며, 필요하다면 본사에 추가 요청해야 한다고 주장함.
식단가와 관련해 노동조합이 특별감사를 요구했으나 회사가 응하지 않았다고 지적함.
회사가 자체적으로 해결하지 못한다면 공인된 수사기관에 정식 수사 의뢰를 해야 한다고 요구함.
정년연장 및 촉탁 재고용 제도 관련 문구는 어떻게 운영하겠다는 것인지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함. 조합원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다시 정리해 제시하라고 요구함.
통상임금 확대 적용과 관련해 회사가 추산하고 있는 소급분 규모와 지급 가능 시점을 제시해야 한다고 요구함. 소급분은 추석 전까지 지급되어야 한다고 밝히며, 지급시기를 문구로 명문화할 것을 요구함.
● 마무리 발언
금속노조 구진성 부위원장
노사 교섭대표자 마무리 발언이 왜 필요한지조차 모르겠다고 밝힘.
한국지엠이 한국 내에서 안정적인 생산을 원한다면 지금과 같은 행태를 멈추고 각성해야 한다고 비판함. 회사가 계속 문구와 물량을 가지고 장난치는 방식으로 교섭에 임한다면 조합원들은 회사를 신뢰할 수 없다고 지적함. 진정으로 한국 사업장에서 안정적인 생산을 원한다면 회사가 보다 책임 있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함.
안규백 지부장
오늘 교섭은 회사뿐 아니라 스스로에게도 “지난 14번의 교섭은 도대체 무엇이었나”라는 생각이 들게 한 시간이었다고 밝힘.
지난 14차 교섭에서는 참담하다고 표현했으나, 오늘은 기대 자체가 꺾였기 때문에 화도 나지 않았다고 말함.
회사가 노동조합이 기대하고 싶어 하는 의지마저 꺾어놓았다고 비판함.
그러나 포기하지 않겠다고 분명히 밝힘. 이제 공은 회사로 넘어갔으며, 향후 교섭이 파국과 갈등, 대립으로 갈 것인지 아니면 노사상생과 안정적인 생산, 밝은 미래를 논의하는 방향으로 갈 것인지는 전적으로 회사의 결단에 달려 있다고 강조함.
하계휴가 전 타결이 어렵다면 노동조합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충분한 쟁의 전술과 파업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경고함. 반대로 회사가 조기에 상황을 종식하고 하계휴가 이후 안정적인 생산에 집중하자는 입장이라면, 노동조합도 동의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밝힘.
오늘 오후라도 회사가 간극을 좁히기 위한 세부 논의와 문구 조정을 요청한다면 교섭에 응하겠다고 밝힘.
헥터 비자레알 사장
오늘 노측 교섭대표들이 제기한 의견과 관점을 신중하게 경청했다고 밝힘.
대표이사로서 가장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다시 살펴보고 최종 제시안을 준비하겠다고 설명함.
최종 제시안이 모든 직원들을 100% 만족시킬 수 있는 수준은 아닐 수 있으나, 성심성의껏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힘.
오늘 교섭 참석에 감사하며, 지속적으로 대화를 이어가겠다고 발언함.
차기 교섭 일정 : 7월 21일(화) 10:00 예정.
보도위원 김상엽, 장호술 대의원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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